일상이야기/방구석 구매후기

[[아디다스]] 테니스 야외 코트 용 운동화 와 아대 & 양말 / 테니스 초보자의 필수 품목 / 아디다스 그랜드 코트 베이스

# 철없는 40대의 특별하지 않은 일상다반사 # 2022. 7. 15. 10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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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외 테니스 코트에서

게임을 할 때 일반 운동화를

신고 가서 하면 관리인들이

상당히 구박을 하고

몇몇 테니스 장에서는 전용 신발이

아니라고 쫓겨나는 경우가 있습니다

 

바닥이 흙바닥이 아닐 경우에는

상관이 없는데요

흙바닥일 경우에는 왜 그렇게 하는지

알기는 하겠더라고요

 

마침 아디다스가 세일을 하고 있어서

몇 가지 필요한 걸 구매해 보았어요

 

 

먼저 가장 중요한 운동화입니다

 

지금은 또 조금 가격이 올랐는데

저는 3만 원 대에서 구매를 했어요

 

아디다스 공식 홈페이지에서

세일을 해서 구매를 했고요

 

디자인보다는 세일 많이 하는 것과

신발의 바닥을 보고 결정을 했습니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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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자인을 크게 보지 않고

구매를 한 녀석인데

생각보다 이쁘게 생겼더라고요

 

야외 코트..

그것도 흙바닥으로 되어 있는 곳은

자주 나갈 일이 없어서

얼마나 자주 신을 지는 모르겠지만

하나 정도 있어야 된다는 생각에

구매를 결정했는데요

 

테니스 경험이 좀 있으신 분한테

들어보니 하얀색은 금방

못쓰게 된다고 하는데

제가 그렇게 자주 야외에서

테니스를 즐기는 편은 아니라서

 

신발 바닥을 촬영한 건데요

벌집 모양으로 되어 있고

평평하게 되어 있는 걸 보실 수 있죠

 

흙바닥으로 되어 있는 코트에서

라인을 그릴 때 석고 가루(?)

같은 걸로 그리는데요

 

일반 신발을 신고 몇 번 끌리면

라인이 사라져 버리는데

그걸 방지하려고 이런 신발을

착용하라고 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

 

하지만

 

걱정도 되네요

순간적인 브레이크를 걸어야 하는

일이 잦은 운동인데

이걸 신고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

 

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

제가 사용하고 나서 꼭 다시

사용 후기도 남겨 드릴게요

 

 

아대 하고 양말은 정말 필요하다는 걸

느껴서 구매를 했어요

 

아대 같은 경우는

테니스 치고 나서 손목이 아파서

구매를 한 것도 있지만

라켓으로 공을 칠 때

손목을 약간 고정을 시키는 용도와

줄줄 흐르는 땀을 닦을 때도

사용을 하기 위해서

구매를 했습니다

 

양말도 목이 짧은걸 신으면

자주는 아니지만

공에 쓸려서 부상이 생길 수 있어서

부상 방지용으로

목이 좀 긴 녀석으로 와이프 꺼랑

제 거랑 구매를 했어요

 

 

저렴하게 구매를 할 수 있어서

기분이 상당히 좋았고요

 

점점 테니스 인이 되어 가는 거 같아서

왠지 모를 뿌듯함이 있네요

 

와이프가 다음 주에 시술을 받는데

회복하고 다시 칠 수 있을 때까지

당분간은 혼자 테니스를 쳐야 하는데

제가 다쳐버리면 테니스를

오래 즐길 수 없는 상황이

도래하게 될 거 같아서

여러 가지 부상 방지를 위해서

구매를 했네요

 

다치지 않게 조심조심

그리고 차근차근 오랜 시간

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되길 바라봅니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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